2009년 09월 23일
땡큐 정규표현식!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오늘하던 일중 하나는 웹표준을 지키지 않고 만들었던 <font>태그와 기타 잡스러운 중복적인 태그들로 엉망진창이된 웹페이지들을 정리하고 스타일 시트를 적용시키는 일이였다. 그당시에는 이 중복적이고 소모적인 태그들을 왜그리 발라놨는지 정말 앞이 캄캄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다 <font>태그들이 70%고 나머지는 테이블 관련 태그들이라 요 몇일전부터 쳐다보고 있던 정규식을 이용하여 처리해보기로 했다.
일단 <font> 태그들을 없에야 했는데 대부분이 컬러를 위한것들이라 컬러 태그 부터 없에보기로 했다.
물론 처음에는 좀 해맸지만 이내 찾아냈었지.하하하하하.
VIM 기준
:%s/<font color=#......>//g
기초적인 이 정규식이 포함된 치환으로 한방에 컬러를 지정하는 <font>태그를 없에버렸다.
물론...웹표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CSS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이글을 본다면..경악을 하겠지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바로 이거 점이다 점. 단일 문자 6개를 지정해주었다.
#ffffff 이것은 흰색을 지정하는 RGB 255 255 255 를 16진수로 바꿔둔것인데 이것을 그저
:%s/<font color=#ffffff>//g
처럼 정규식을 사용하지 않고 색을 다 지정해서 지웠더라면..생각만해도 한나절이다...으윽.
정규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오묘하고 어려우면서 익혀두면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 정규식 만세 땡큐!
오늘하던 일중 하나는 웹표준을 지키지 않고 만들었던 <font>태그와 기타 잡스러운 중복적인 태그들로 엉망진창이된 웹페이지들을 정리하고 스타일 시트를 적용시키는 일이였다. 그당시에는 이 중복적이고 소모적인 태그들을 왜그리 발라놨는지 정말 앞이 캄캄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다 <font>태그들이 70%고 나머지는 테이블 관련 태그들이라 요 몇일전부터 쳐다보고 있던 정규식을 이용하여 처리해보기로 했다.
일단 <font> 태그들을 없에야 했는데 대부분이 컬러를 위한것들이라 컬러 태그 부터 없에보기로 했다.
물론 처음에는 좀 해맸지만 이내 찾아냈었지.하하하하하.
VIM 기준
:%s/<font color=#......>//g
기초적인 이 정규식이 포함된 치환으로 한방에 컬러를 지정하는 <font>태그를 없에버렸다.
물론...웹표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CSS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이글을 본다면..경악을 하겠지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바로 이거 점이다 점. 단일 문자 6개를 지정해주었다.
#ffffff 이것은 흰색을 지정하는 RGB 255 255 255 를 16진수로 바꿔둔것인데 이것을 그저
:%s/<font color=#ffffff>//g
처럼 정규식을 사용하지 않고 색을 다 지정해서 지웠더라면..생각만해도 한나절이다...으윽.
정규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오묘하고 어려우면서 익혀두면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 정규식 만세 땡큐!
# by | 2009/09/23 02: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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