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8일
우분투 VM ware로 자유로워지자.
과감한 선택을 했다. 십수년 만져오던 Windows는 더 이상 내 컴퓨터속 터줏대감 노릇을
할수없게되었다. 이 글을 적는 오늘 부로 Linux가 메인으로 대체되었고 Windows는
치욕적이게도 멀티부팅도 아닌 이제 소개하게될 VMwarer에서 가상컴퓨터속의 OS가
되는것이다. 사실 대한민국의 지켜지지않는 웹표준으로 어쩔수없이 꼭 써야하는
Internet Explorer 와 몇몇 중요 프로그램들이 리눅스를 지원하지않아 그것들을
위한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DirectX 라는 훌륭한 엔진을 포기할수 없어서인데
다르게 말하면 차세대 게임기 DX box360을 버릴순없지않는가?
이렇게 가상PC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2가지 정도 생각나는데
하나가 VMware이고 다른 하나는 Virtual Box이다.
성능이나 역사로 봤을때는 전자쪽이 내 생각인데 아직은 더 나은거 같다. 그럼 Virtual Box의 장점은 뭐냐?
바로 무료라는 메리트이다. VMware은 아쉽게도 유료 프로그램으로서 트라이얼 버전은 30일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러나 글은 끝까지 읽어봐라.
VMware에서는 다양한 OS를 지원해주며 VMtool 이라는 기능으로 드라이버들을 확실히 서포트해준다.
지금도 노트북에 깔아놓고 쓰는중인데 실제 포맷하고 다시 깐뒤 새로 셋팅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지만
여기서는 쉽게 클릭 몇번으로 잡아준다. 자 이제 자랑은 여기 까지하고 직접 깔아서 써보는거다.

준비물을 챙겨야 한다. 일단 VMware 사이트에가서 프로그램을 받아야하는데, 이때 계정이 필요하다.
간단한 작성으로 얻을수 있으니 얻도록 하자. 그리고 받아야 할 프로그램은 VMware workstation for linux 32bit용
저 파일보다 최신 버전이 있다면 그걸로 받도록 한다. 반드시 필요하니 잊지말자.
사실 이거 깔정도가 되었다면 tgz 파일은 압축파일이란 사실은 알아야 한다. 나중에 이런 부분들을 한번 다뤄보겠다.
자 대략 준비가 끝났다.이제 아마도 안깔렸을 필수요소들을 깔기위해 다음 명령어들을 터미널에서 착실하게
눌러주길 바란다. 사실 마우스로 긁어서 복사 붙여넣기 신공을 해야지 하나하나 다치고 앉아있으면 안된다.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cat /proc/version
sudo apt-get install gcc-3.4
sudo apt-get install g++-3.4
sudo apt-get install linux-headers
여기서 위에것을 입력하면 하나 골라야한다고 한다. vitual이라 적힌 부분을 마우스로 두번 클릭하면 블록이 잡히는데
복사해서 뒷부분에 다시 적어넣는다. 적은글 다시 부르는건 화살표 위로다.
export CC=/usr/bin/gcc-3.4
여기까지하고 받은 VMware의 압축을 푼다.더블클리이나 오른쪽클릭하면 바로풀기가 나온다.
cd vmware-distrib 이건 그 디렉토리에 들어가라는 말.
sudo ./vmware-install.pl
여기서 엔터를 적당히 쳐주다보면 잘될꺼 같다가 분명 오류가 나면서 인스톨이 종료되지 않는다.
당황하지말고 계속 읽어나가라.
아까받은 다른 압축파일도 풀어준다.
cd vmware-any-any-update96
export CC=/usr/bin/gcc-3.4
sudo ./runme.pl
이제는 뭔가 아까보다 더 길게 글들이 나오고 엔터도 부지런히 탁탁탁(응?) 쳐주다보면 약관을 읽어라고
하는데 다읽고 Y를 눌러주자. 그리고 또 엔터신공뒤에 다깔았다는 말과 재밌게 해라는 말이 나오면
인스톨이 완료된것이다.
일단 이 프로그램은 까는게 일이지 해보면 정말 쉽다. 대충 보면 안다.
깔아야할 OS 의 씨디나 이미지 파일이 있어야 하니 어디서 어떻게든 구해보자.
그리고 나중에 씨디키를 요구하는데 어떻게든 구할수있을꺼다.
즐거운 우분투 생활하시길
12X0X-0W2AT-VA14F-4W9N7
할수없게되었다. 이 글을 적는 오늘 부로 Linux가 메인으로 대체되었고 Windows는
치욕적이게도 멀티부팅도 아닌 이제 소개하게될 VMwarer에서 가상컴퓨터속의 OS가
되는것이다. 사실 대한민국의 지켜지지않는 웹표준으로 어쩔수없이 꼭 써야하는
Internet Explorer 와 몇몇 중요 프로그램들이 리눅스를 지원하지않아 그것들을
위한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DirectX 라는 훌륭한 엔진을 포기할수 없어서인데
다르게 말하면 차세대 게임기 DX box360을 버릴순없지않는가?
이렇게 가상PC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2가지 정도 생각나는데
하나가 VMware이고 다른 하나는 Virtual Box이다.
성능이나 역사로 봤을때는 전자쪽이 내 생각인데 아직은 더 나은거 같다. 그럼 Virtual Box의 장점은 뭐냐?
바로 무료라는 메리트이다. VMware은 아쉽게도 유료 프로그램으로서 트라이얼 버전은 30일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러나 글은 끝까지 읽어봐라.
VMware에서는 다양한 OS를 지원해주며 VMtool 이라는 기능으로 드라이버들을 확실히 서포트해준다.
지금도 노트북에 깔아놓고 쓰는중인데 실제 포맷하고 다시 깐뒤 새로 셋팅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지만
여기서는 쉽게 클릭 몇번으로 잡아준다. 자 이제 자랑은 여기 까지하고 직접 깔아서 써보는거다.

준비물을 챙겨야 한다. 일단 VMware 사이트에가서 프로그램을 받아야하는데, 이때 계정이 필요하다.
간단한 작성으로 얻을수 있으니 얻도록 하자. 그리고 받아야 할 프로그램은 VMware workstation for linux 32bit용
저 파일보다 최신 버전이 있다면 그걸로 받도록 한다. 반드시 필요하니 잊지말자.
사실 이거 깔정도가 되었다면 tgz 파일은 압축파일이란 사실은 알아야 한다. 나중에 이런 부분들을 한번 다뤄보겠다.
자 대략 준비가 끝났다.이제 아마도 안깔렸을 필수요소들을 깔기위해 다음 명령어들을 터미널에서 착실하게
눌러주길 바란다. 사실 마우스로 긁어서 복사 붙여넣기 신공을 해야지 하나하나 다치고 앉아있으면 안된다.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cat /proc/version
sudo apt-get install gcc-3.4
sudo apt-get install g++-3.4
sudo apt-get install linux-headers
여기서 위에것을 입력하면 하나 골라야한다고 한다. vitual이라 적힌 부분을 마우스로 두번 클릭하면 블록이 잡히는데
복사해서 뒷부분에 다시 적어넣는다. 적은글 다시 부르는건 화살표 위로다.
export CC=/usr/bin/gcc-3.4
여기까지하고 받은 VMware의 압축을 푼다.더블클리이나 오른쪽클릭하면 바로풀기가 나온다.
cd vmware-distrib 이건 그 디렉토리에 들어가라는 말.
sudo ./vmware-install.pl
여기서 엔터를 적당히 쳐주다보면 잘될꺼 같다가 분명 오류가 나면서 인스톨이 종료되지 않는다.
당황하지말고 계속 읽어나가라.
아까받은 다른 압축파일도 풀어준다.
cd vmware-any-any-update96
export CC=/usr/bin/gcc-3.4
sudo ./runme.pl
이제는 뭔가 아까보다 더 길게 글들이 나오고 엔터도 부지런히 탁탁탁(응?) 쳐주다보면 약관을 읽어라고
하는데 다읽고 Y를 눌러주자. 그리고 또 엔터신공뒤에 다깔았다는 말과 재밌게 해라는 말이 나오면
인스톨이 완료된것이다.
일단 이 프로그램은 까는게 일이지 해보면 정말 쉽다. 대충 보면 안다.
깔아야할 OS 의 씨디나 이미지 파일이 있어야 하니 어디서 어떻게든 구해보자.
그리고 나중에 씨디키를 요구하는데 어떻게든 구할수있을꺼다.
즐거운 우분투 생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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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8 05: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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