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1.파이어폭스 - 너만 빼고 다 쓰려한다!! -
너만 빼고 다 쓰고 있으며 쓰려하고 있다. 파이어폭스(Firefox)
파이어폭스는 비영리 제단 모질라와 네티즌이 개발해 2004년 발표한 웹브라우저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저지하기 위해 등장한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발췌 – 파이어폭스 인사이드>>
한국에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오고 It강국이라 불리우게 된 이 시점에 우리는 아직도 당연하다는 듯이
느리고 불편하기까지하며 강매에 가까운 끼워 팔기로 억지스러운 점유율을 보유중인 익스플로러를 클릭하고
있다. 명실상부 IT 강국이라며 떠들지만 정작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옥션에서 물건조차 살수없는 취악한
웹환경에서 파이어폭스를 써보시라고 권유하는건 좀 무리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편리하면서 다양한 기능
빠른 웹서핑을 원하는 당신에게는 주저하지 않고 권한다. 불여우.
파이어폭스의 전신이라 말할수 있는 넷스케이프(Netscape)가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즈에 아무렇지 않게 끼워 팔리는 식으로 한때 시장 점유율 90%가 무색하게 할만큼 무너지고 그때부터 웹의 표준이라 자칭하며 익스플로러의
독식이 시작되었다. 한때 배용준이 넷스케이프가 탑재된 컴퓨터를 자랑스럽게 광고하던 시절도 있었더랬다.
2004년 파이어폭스의 등장으로 익스플로러의 독점에 조인트를 가하는데 매우 작은 용량(4.7Mb)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기능과 가벼움, 수많은 사용자들이 만들어 놓은 부가기능 즉 애드온이 빠른 구동과 웹렌더링 속도,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골라 이용할수있는 편리한 웹한경을 제공하게되었다.
주요특징을 말해보면 -
여러 웹을 보기위해 창을 여러개 띄워야만했던 익스플로러에 반해 창하나에 탭으로 나누어 복잡해지지도 않으며자원역시 덜 잡아먹게한 탭브라우징 기능. (익스플로러 7에서는 파이어폭스의 이런 기능을 고스란히 가지고왔다)
불필요한 광고를 막아주거나 마우스의 작은 움직임으로 웹의 서핑을 도와주는 등 모두 사용자 편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확장기능(Add-On)이 있겠다.
익스플로러를 이용하던시절 커스터마이징을 하기위해선 트라이얼 버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깔아서 테마를
바꿔야만했는데 이것은 익스플로러를 더욱 느리게 만들었으며 사용기간에 늘 쫓겨야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이것들이 모두 자유자재로 가능하게 하는데 강력한 테마기능 이 있어서 가능했다. 당신이 원한다면 플레이보이 스킨또한 좋을지도 모른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2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파이어폭스가 한국에서 쩔쩔매는것은
웹표준이 지켜지지 않으며 꼭 필요하지도 않는 엑티브엑스 설치 요구 때문이다. 웹서핑을 하다보면 뭔가를 설치해야한다고 창을 띄우는데 이것을 설치하지 않을시에는 어떤 사이트는 가입조차 할수 없는등, 반 횡포에 가까운 요구를 당연하게 만들고 있다. 당신을 시시때때로 괴롭히는 악성코드들 말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는 그다지 몹쓸 프로그램만은 아니다. 적어도 한국 웹환경에서 당신이 느린 웹서핑프로그램을 써가며 느리다며, 때로는 이유없이 알수없는 오류로 페이지가 전부 꺼지는걸 참아내는 인내심 강한 사람으로 성장해있기 때문이다.때로 감사해야할 필요도 있다. 늘 더 편리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 다니면서 컴퓨터 활요의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웹서핑에 더 좋은 프로그램을 안쓴다는건 그것도 좀 웃긴 일인듯하다.
오랜 베타생활을 끝내고 파이어폭스3 RC1버전이 나왔다. 밑에 친철하게 링크를 걸어둘테니 한번 다운로드받아서써보기라도 하는건 나쁘지 않을듯 하다. 그리고 나서 곧 연재해 올라오는 다른 소개글들을 보고 천천히 따라해보도록하자. 괜히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게 아니다.
모질라 파이어 폭스 한국 웹사이트
파이어폭스 인사이드 (파이어폭스 팬패이지)
-똘이대마왕-

파이어폭스는 비영리 제단 모질라와 네티즌이 개발해 2004년 발표한 웹브라우저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저지하기 위해 등장한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발췌 – 파이어폭스 인사이드>>
한국에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오고 It강국이라 불리우게 된 이 시점에 우리는 아직도 당연하다는 듯이
느리고 불편하기까지하며 강매에 가까운 끼워 팔기로 억지스러운 점유율을 보유중인 익스플로러를 클릭하고
있다. 명실상부 IT 강국이라며 떠들지만 정작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옥션에서 물건조차 살수없는 취악한
웹환경에서 파이어폭스를 써보시라고 권유하는건 좀 무리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편리하면서 다양한 기능
빠른 웹서핑을 원하는 당신에게는 주저하지 않고 권한다. 불여우.
파이어폭스의 전신이라 말할수 있는 넷스케이프(Netscape)가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즈에 아무렇지 않게 끼워 팔리는 식으로 한때 시장 점유율 90%가 무색하게 할만큼 무너지고 그때부터 웹의 표준이라 자칭하며 익스플로러의
독식이 시작되었다. 한때 배용준이 넷스케이프가 탑재된 컴퓨터를 자랑스럽게 광고하던 시절도 있었더랬다.
2004년 파이어폭스의 등장으로 익스플로러의 독점에 조인트를 가하는데 매우 작은 용량(4.7Mb)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기능과 가벼움, 수많은 사용자들이 만들어 놓은 부가기능 즉 애드온이 빠른 구동과 웹렌더링 속도,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골라 이용할수있는 편리한 웹한경을 제공하게되었다.
주요특징을 말해보면 -
여러 웹을 보기위해 창을 여러개 띄워야만했던 익스플로러에 반해 창하나에 탭으로 나누어 복잡해지지도 않으며자원역시 덜 잡아먹게한 탭브라우징 기능. (익스플로러 7에서는 파이어폭스의 이런 기능을 고스란히 가지고왔다)
불필요한 광고를 막아주거나 마우스의 작은 움직임으로 웹의 서핑을 도와주는 등 모두 사용자 편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확장기능(Add-On)이 있겠다.
익스플로러를 이용하던시절 커스터마이징을 하기위해선 트라이얼 버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깔아서 테마를
바꿔야만했는데 이것은 익스플로러를 더욱 느리게 만들었으며 사용기간에 늘 쫓겨야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이것들이 모두 자유자재로 가능하게 하는데 강력한 테마기능 이 있어서 가능했다. 당신이 원한다면 플레이보이 스킨또한 좋을지도 모른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2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파이어폭스가 한국에서 쩔쩔매는것은
웹표준이 지켜지지 않으며 꼭 필요하지도 않는 엑티브엑스 설치 요구 때문이다. 웹서핑을 하다보면 뭔가를 설치해야한다고 창을 띄우는데 이것을 설치하지 않을시에는 어떤 사이트는 가입조차 할수 없는등, 반 횡포에 가까운 요구를 당연하게 만들고 있다. 당신을 시시때때로 괴롭히는 악성코드들 말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는 그다지 몹쓸 프로그램만은 아니다. 적어도 한국 웹환경에서 당신이 느린 웹서핑프로그램을 써가며 느리다며, 때로는 이유없이 알수없는 오류로 페이지가 전부 꺼지는걸 참아내는 인내심 강한 사람으로 성장해있기 때문이다.때로 감사해야할 필요도 있다. 늘 더 편리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 다니면서 컴퓨터 활요의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웹서핑에 더 좋은 프로그램을 안쓴다는건 그것도 좀 웃긴 일인듯하다.
오랜 베타생활을 끝내고 파이어폭스3 RC1버전이 나왔다. 밑에 친철하게 링크를 걸어둘테니 한번 다운로드받아서써보기라도 하는건 나쁘지 않을듯 하다. 그리고 나서 곧 연재해 올라오는 다른 소개글들을 보고 천천히 따라해보도록하자. 괜히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게 아니다.
모질라 파이어 폭스 한국 웹사이트
파이어폭스 인사이드 (파이어폭스 팬패이지)
-똘이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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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5 02:06 | 특집연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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