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서실, 어느 여성의 우분투(Ubuntu) 설치.

 어느 조그만한 마을 도서관에 기증받은 세개의 컴퓨터. 느려터져 버린 윈도우를 삭제하고 우분투를 설치하는 자신을 도서관일하는 여성이라 소개하고, 우분투만 깔고 다른건 하나도 안깔았지만 필요한걸 다 사용할수 있다며 소개하고있다. Looks~ like~ Word~ looks like word~.


사실 외국이니깐...가능한거겠지. 솔직히 세상이 다 우분투였음 좋겠어요!! 라는 반 변태적인 생각이 아니라 30% 내지의 적당한 점유율을 이끌어내며 웹환경 개선이나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의  횡포에서 탈출 그리고 경쟁이 붙어 전처럼 버그가 쏱아지는 웹브라우징을 몇년이나 써야만하는 상황이 바뀌었으면 하는겁니다. 느닷없이 좋은 영상보다가 또 글이 이상해졌지만 나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 똘이대마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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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똘이대마왕 | 2008/06/10 17:5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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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raco at 2008/06/10 20:23
하하하.
머리모양부터...행동이나 카메라 기법까지 참 재치있는 여성이군요.
Commented by 온새미 at 2008/06/11 01:06
하하하 정말 센스 넘치시는 여성분 ^^
정작 한국은 ㅇ<-<
Commented by 문틈사이 at 2008/06/11 15:37
:) 영상 참 재밌네요.
리눅스가 설치되어있는 우체국이나 도서관은 종종 보았지만 우분투는 아니더군요.

우분투와 비스타를 멀티부팅으로 쓰고는 있지만 실 사용은 우분투에서 더 많이합니다.
정말 데스크탑 용으로는 손색이 없네요. 각종 그래픽효과등도 비스타를 압도하니 하하.

국내에도 우분투를 사용하는 곳이 많이 늘어나서 어디를 다니던지 쉽게쉽게 눈에 뜨였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터미널 사용이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는데 공부하느라 계속 사용하다보니.. 터미널 하나로 모든 작업이 다 되는거였더군요..... 살짝 전율이...
Commented by 똘이대마왕 at 2008/06/11 16:17
터미널 사용이야 그렇다 치더라도..전 사실 디렉토리 구조조차도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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