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어느 도서실, 어느 여성의 우분투(Ubuntu) 설치.
어느 조그만한 마을 도서관에 기증받은 세개의 컴퓨터. 느려터져 버린 윈도우를 삭제하고 우분투를 설치하는 자신을 도서관일하는 여성이라 소개하고, 우분투만 깔고 다른건 하나도 안깔았지만 필요한걸 다 사용할수 있다며 소개하고있다. Looks~ like~ Word~ looks like word~.
사실 외국이니깐...가능한거겠지. 솔직히 세상이 다 우분투였음 좋겠어요!! 라는 반 변태적인 생각이 아니라 30% 내지의 적당한 점유율을 이끌어내며 웹환경 개선이나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의 횡포에서 탈출 그리고 경쟁이 붙어 전처럼 버그가 쏱아지는 웹브라우징을 몇년이나 써야만하는 상황이 바뀌었으면 하는겁니다. 느닷없이 좋은 영상보다가 또 글이 이상해졌지만 나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 똘이대마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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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0 17:5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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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모양부터...행동이나 카메라 기법까지 참 재치있는 여성이군요.
정작 한국은 ㅇ<-<
리눅스가 설치되어있는 우체국이나 도서관은 종종 보았지만 우분투는 아니더군요.
우분투와 비스타를 멀티부팅으로 쓰고는 있지만 실 사용은 우분투에서 더 많이합니다.
정말 데스크탑 용으로는 손색이 없네요. 각종 그래픽효과등도 비스타를 압도하니 하하.
국내에도 우분투를 사용하는 곳이 많이 늘어나서 어디를 다니던지 쉽게쉽게 눈에 뜨였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터미널 사용이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는데 공부하느라 계속 사용하다보니.. 터미널 하나로 모든 작업이 다 되는거였더군요..... 살짝 전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