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위한 특별 우분투 메뉴얼 1. 우분투가 뭥미?

 같은 HP mini를 전혀 본의 아니게 샀으며, 정말 쓰고 싶지 않겠지만 당췌 뭔지도 모르는 이상한거 하나 깔려있으니...
저기 바다 건너 살고있어서 욕도, 때리지도, 그렇다고 다시 지우고 윈도우를 깔 용기도 시간도 없는 내친구 녀석을 위한 글입니다.

내가 너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마. 이 컴맹녀석아.

 이미 인터넷에 이 제목의 글. 우분투가 무엇이냐에 대해서는 수천만번 언급되었겠지만 그래도 찾아서 볼일 없으니 말하지만 우분투 말하기 앞서
우리 더더욱 친숙하지 않은 것. 리눅스에 대해서 먼저 말해야할 필요가 있다. 한번은 들어봤겠지. 어렵다고들 하고 쓰기 불편하다고들 하고.. 일단 설치부터 어렵다고들 하고. 맞다.정확하게 맞았다. 근데 이게 우분투 라는 "배포판"이 나오면서 아니게됐다. 배포판이 뭐냐고?

레드헷이라고 들어봤는가? 데비안은? 알짜는? 수세는? 사실 다른건 거의 못들어봤어도 레드헷은 한번은 들어봤을꺼야. 그 빨간색 중절모쓰고있는마크의 리눅스.  그게 바로 리눅스 배포판중의 하나야. 저위에 열거한 이름들도 그런것들이고. 더 쉽게 설명해줄께. 윈도우즈에도 보면 다같은 XP지만 여러가지 버전이 있어. 물론 일반인들이 불법으로 리패키징한것들이 대부분이지만..  뭐 블랙 에디션이라던가 여튼 깔면 보통 윈도우와 다른것들 그런걸 생각하면 되겠어.

 자 다시 돌아오자. 이제 너도 쓰게 될 리눅스. 그리고 우분투에 대해서. 리눅스를 말들었던 리누스 토발즈는 이렇게 말했어.

"정작 리눅스광팬들은 리눅스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하려 하지만 그 전에 OS ( Operating system)를 먼저 설명해야만 합니다"

저 영어를 한국어로 말하면 운영체제라고 해. 자 이제 말이 좀 쉬워졌다.들어봤던 말이다. 운영체제. 우리가 컴터를 켜면 일반적으로 늘 봐야하는 알록달록한 창문들, 윈도우즈도 운영체제중 하나고 리눅스도 운영체제중 하나야.  예를 들어 볼께.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몇개의 나라가 있고, 각각의 나라는 각자의 고유한 풍습(Custom)이 있어서 서로 이해 못하는 면이 있겠지. 하지만 일반적으로 인간이 살아간다는건 똑같고 쓰는 도구들 역시 각자 모양과 방법은 틀렸지만 목표는 같았지. "멧돌"의 기능은 곡식을 갈아서 곱게 만든다 였지만 각기 용도에 따라 크기나 모양들이 나라별로 조금씩 틀렸던거 처럼.

리눅스 역시 그런 맥락에서 봤을땐 똑같아. 모든 필요한 프로그램이 적어도 우리가 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고 뭘쓸까 골랴아할정도로 훌륭한 프로그램들과 시스템이 갖춰진 시대가 왔어. 사실 내가 처음 레드헷5를 98년에 깔았을때..다시 돌아올수 밖에 없었던건 어려웠고 프로그램들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어. 하지만 이제 부터 너에게 가르쳐 주겠지만 정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윈도우즈는 너의 훌륭한 게임 예뮬레이터로 사용될거야.

일단 긴말 하지 않고 당장 써야 하는 널 위해 사용법들을 알려줄께. 궁금한것들은 댓글을 남기렴. 그리고 나에게 메일을 보내렴.

너의 똘똘한 절친 똘이대마왕.

by 똘이대마왕 | 2009/02/16 02:03 | 트랙백 | 덧글(0)

3. 넷북에 우분투를 설치하기 앞서 자랑좀..

 
  • 넷북에서의 우분투 -

기본적으로 작업화면을 하나주는 윈도우와는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작업화면을주는 우분투는 좁디 좁은 화면에서 놀아야 하는 유저에게공간의 제약을 없에준다.엑스포(작업화면을한번에 보고 정리할수있는 기능)와 스케일(현재열린창들을 보기좋게 정돈하여 빠른 빠른 화면 변환에도움이 된다) 등의 기능들을더하여 마우스 없이 터치패드를 오래쓰더라도 손가락이쉽게 피곤해지지 않으며 좋은 화면에 뒤섞여있는프로그램들을 찾느라 헤메이지 않아도 된다.단축키까지 병행해서 쓴다면 그야말로 즐거운넷북 생활을 할수있게된다.


사실 넷북 사양으로는 비스타는꿈도 못꾸고 윈도우7도힘들듯 하고..당연히 화려한인터페이스또한 없다. 넷북에서의우분투는 위에서 말한 편리한 넷북생활과 더불어 화려한조작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더불어남이 보기에 멋있으니 자랑거리도 되지만,싸이월드 홈피 음악들을수 없단말에 좌절하는주위사람도있다. 여자들이란오묘할뿐이다.


이제 우분투를 설치해보자 당신의넷북에.


by 똘이대마왕 | 2009/02/12 00:10 | 트랙백 | 덧글(3)

2. 우분투 MIE에 대한 고찰 - 1 -

 분명..어제 일이였다. 우분투를 설치하고 윈도우를 위한 파티션까지 따로 내어 윈도우까지 말끔히 그야말로 내 성에 찰 정도로 완벽하게 꾸며진 나만의 우분투를 완성하고 나서...난 더 욕심이 생겼는지 HP mini용의 MIE를 찾아 떠돌기 시작했다.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우분투 MIE는 상당히 멋진 화면을 자랑하며 블랙 테마의 멋들어진 화면을 보여주지만, 분명 어제 나는 뭔갈 잘못 한것이 틀림없다.

 내가 용자가 되어 설치하겠소!! 를 외치고 MIE 버전을 다운로드하고 USB에 이쁘게 심고 부팅을 시켰다. 익숙한 우분투 화면이 떳다. 내심 HP의 블랙 배경의 파란 로고를 바랫건만 우분투라고 그대로 뜨길래 아..그래도 기반이 우분투라 이렇게 부각을 시켜주는구나 했다. 파티션을 하나 더 만들어서 만들 생각으로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고 파티션 선택이 나올때까지 난 예스맨이 되어 넥스트만 눌러주셨다.

 갑자기...하드에 있는 파티션을 통째로 지우기 시작한다. 사실 그런 방식의 설치는 처음봐서 이게 뭐하는짓이지? 왜 모든 파티션을 건들고 있지?라고 불안해지며 등골에 식은땀이 흘렀다. 늦었다. 한참 늦었다. 그래도 설마 생각하며 설치를 마치고 보니 이제는 전혀 정겹지 않은 주황색 배경에 "학" 한마리가 폼을 잡고 있다. 우분투 8.04LTS기반이라 예전 화면 그대로다. 이건 예상과 한참 빗나갔다 생각했다. 분명 검은 우분투가 나와야 하는데 주황 우분투라니..그리고 이 어처구니 없는 화면은 뭐지? (사실 당시 너무 당황하고 어이가 없어서 스크린샷을 준비하지 못했다.)
이건..말그대로 그냥 8.04. 그것도 기존의 보통 우분투 보다 훨씬 못한 8.04이다.. 알고볼것도 없이 분명 넷북이나 랩탑용이랍시고 급조된 우분투 버전이 틀림없었다. 그리고 하드디스크를 살펴봤다. 60기가 하드중에 55기가를 쓸수 있다고 한다. 다 지웠다..나의 의견은 무시하고 깔아놨다.
다지우고. 그것도 친절하지 못한 설명과 함께.분명 나의 잘못이지만...복구하는데 또 몇시간을 잡아먹겠지... 일단 지금은 거의 복구를 다했지만..

 결론은 MIE라고 정확하게 적힌걸 찾아서 깔길 바란다. 이상한 랩탑용 우분투 이런 소리 적혀있으면 쳐다도 보지 않는다. 호기심에라도 깔고 싶으면 모든 자료를 백업하고 시간적 여유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깔길 바란다. 이것만 아니였어도....아......
<똘이대마왕>



by 똘이대마왕 | 2009/02/11 13:33 | 트랙백 | 덧글(2)

1. HP mini 1001TU 구매자의 자화자찬.

HP mini

세계적인 넷북 인기에 편승하여 넷북의 탈을 쓰고 나왔지만, HP에서는 단 한번도 넷북이라 말한적없는 모델인 HP mini에 대해서 잠깐 소개합니다. 정확하게는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1001TU 에 관해서 다뤄지겠습니다.


CPU : 1.6Hz Intel Atom N270

RAM : 1GB

GPU : Intel GMA950

Screen Size : 10" wide

HDD : 60GB 4500RPM/s

USB : 2개

Weight : 1.11 kg

Operating System : Windows XP Home Edition SP3


 사양으로만 봤을땐 최근에 나온 넷북들에 비해 하드용량과 그리고 약간 비싼가격이 흠이다. 하지만, 이제 소개할 장점들은 이 흠들을 가려줄수있을 정도로 자랑거리가 몇몇있다. 자 이제 하나 하나 짚어보도록하자.
기존의 넷북들의 단점중 하나인 오른쪽 Shift Key의 크기의 불만들을 많이 들었는지 오히려 왼쪽보다 1.5배는 크게 해서 만들어 놨다.
그래서 쌍자음이나 대문자를 입력할시 오타율이 크게 줄었다. 물론 짜증도 함께 줄었다.

<넓직한 자판과 당신의 새끼손가락의 편의를 위한 커다랗고 굵직한 쉬프트키>

현재 넷북으로 이글을 보고 있을 다른 유저들에게는 확실히 부러움을 살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하지만..단점은 다른곳에서 나오는데 현재 불을 끄고 이글을 적고 있는 가운데 내 눈을 괴롭히는건 굉장히 선명해서 좋지만 눈이 부시도록 밝은 화면도 아니고 바로 터치패드 온오프 버튼에서 나오는 고휘도 LED 빛이 너무 눈이 부시다. HP는 이번에 패널뒤에 라이트를 엄청 좋은 LED를 썼다고 말했는데 쓰고 남은걸 여러군데 재활용한듯하면서도 이쁘게 박아넣어서 확실히 발산되는 빛이 멋있지만 이건 쓰다 보니 너무 밝다라는 생각이든다.

 또 좋은점 한가지는 기존에 다른 노트북에 붙어있던 터치패드중에 너무 미끄러워서 감도가 너무 안좋은게 있었는데 여긴 그렇지 않고 사박사박 좋은 소리를 내며 잘 움직여준다. 땀이 많거나 미끄럽다 느꼈던 사람에게는 참 좋은듯하다.

앞으로 다루게 될 부분들은 우분투를 HP mini에 설치하여 최적화시킨..다기 보다 쓰기좋게 바꿔보는 것들은 쓰려고 한다. 확실히 지금도 우분투를 깔아서 쓰고 있지만 HP는 우분투와 상당히 잘맞다. 알겠지만 HP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해서 만든 MIE라는 걸 탑재하여 20달러 정도 싸게 팔고 있다. 일단은 기존 사용하고 있는 8.10을 이용하여 써보고 MIE도 설치부터 사용까지  한번 보도록 하겠다.





이건 박스 개봉 샷

by 똘이대마왕 | 2009/02/11 02:09 | 트랙백 | 덧글(7)

다시 만난 우분투

 아버지의 일관계로 잠시 지워졌던 부모님 컴퓨터의 우분투가 이번에 8.10 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아직 8.04인데 설치할때 좀더 멋있어진 파티션 화면 말고는 아직 차이점을 발견하지못했네요.

더욱더 적극적으로 우분투를 배우고 계시는 아버지와 함께 다시 좋은글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y 똘이대마왕 | 2008/12/19 13:09 | 트랙백 | 덧글(0)

바쁘군요.

포스팅을 못할정도로..이상하게 바빠졌군요. 곧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by 똘이대마왕 | 2008/07/27 23:31 | 트랙백 | 덧글(1)

2.우분투와 어머니 - 우분투 어머니 에디션 #2

거의 반나절 어머니 우분투 에디션을 만드는데 투자했습니다. 우분투를 설치하고 업데이트및 필요 프로그램 설치. 구상. 제 나름 작품이 나왔습니다. 해놓고 이용하다보니 이런저런 고쳐야 할점들이 눈에 보입니다. 꽤 많군요. 이래서 제가 나름 프로그래밍 배우기 늦은 나이에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대충 어머니를 위해 만들어 놓은 바탕화면입니다.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기본 컨셉은 애플입니다. 매킨토시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요즘 대학생활때 썼던 구닥다리 매킨토시가 생각나서 테마적용을 하여 쓰고있습니다. 어머니 컴퓨터에 설치한건 다른게 아니고 빨강 노랑 초록 창제어 버튼이 쉽게 보여서 입니다. 다 꾸미고 보니 왠지 이건 아이터치인가 아이폰인가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최대한 쉽게 보이며 간단한 조작으로 하실수 있게끔 바꿔뒀습니다.

 첫째. CMOS셋업에서 키보드를 누르면 전원이 들어오게끔 해둿습니다. 사실 파워만 누르면 켜지겠지만 일단 해뒀습니다. 문제는 청소할때 키보드 닦다가 발생하겠지요. 제가 쓰는 컴퓨터는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패스워드를 키보드에 치면 전원이 들어옵니다만 어머니 컴퓨터의 CMOS는 이 삼년 전꺼라 그런지 아무키나 누르면 반응 밖에 없더군요 아쉽습니다. CMOS셋업은 패치가 안되는 걸까요?

 둘째. 다른 배포판은 잘모르겠으나 아마되겠지만, 아이콘 크기를 자유자재로 그리고 그림파일역시 사용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윈도우 XP에서는 약 1.5배정도로 크게 할수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제가 원하는 사이즈를 구현할수있는건 정말 좋군요. 응용한다면 상당히 멋있는 바탕화면이 나올듯합니다. 아이콘이 작은것들이 널부러져있으면 어머니가 뭘해야할지 잘모시던데 이렇게 그림이라는 느낌이 드는 아이콘과 글씨 역시 크게 해뒀더니 알아보기 쉽고 뭐 달리 거부감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효과가 있군요. 애플사 따라했을뿐인데.

 셋쩨, 가젯의 이용으로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이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오른쪽 아이콘들은 전부 가젯입니다. 이용한 프로그램은
Screenlets를 이용하여 달력과 시계 날씨정보 그리고 파워버튼을 띄워뒀습니다. 그림에는 안보이지만 컴피즈의 위젯레이어 기능으로 모니터 한쪽 모서리 부분에 가져댈 경우 화면이 완전 어두워 지면서 메모지를 몇개가 나오도록 해뒀습니다. 컴피즈의 멋진기능입니다. 이것으로 다른 것을 하는 동안에도 메모를 바로 하거나 볼수있게되엇습니다. 하지만 아직 마우스에 익숙치 못한 어머니를 배려해 잠시 위젯레이어는 꺼뒀습니다. 자꾸 어두워 지더라구요.

 넷째, 로그인 부분을 없에버렸습니다. 보안을 말하기보다는 편의가 우선이다라고 생각해서 윈도우마냥 부팅되겠끔 해뒀습니다. 우분투가 단독 운영체제로 설치되어있어서 처음에 GRUB부분에서 선택하는게 없습니다. 그래도 사실 부팅은 XP보다 느립니다.  우분투 8.04가 가볍다 하더라도 비스타보다 가볍지 XP만큼 가볍지는 않은가 보군요.

 몇몇 문제점들과 몇몇 고치고 싶은 부분을 찾았습니다. 윈도우 프로그램을 구동시켜주는 와인(Wine)의 단점을 찾았습니다. 그게 정말 별게 아니면서 문제가 됐는데 한컴타자연습은 인스톨하는게 아니라 바로 실행이 되는겁니다. 만약 인스톨이 되는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은 바로가기를 만들수가 없습니다. 그 실행파일의 링크조차도 다른 필수 파일들과 같이 있어야 실행이 됩니다. 고로 위에 보이는 아이콘은 클릭할경우 그 디렉토리로 가게끔 해두고 실행파일만 두고 나머지 파일들은 겹쳐서겹쳐서 모아뒀습니다. 숨김 기능이 안보이더군요. 어머니는 개의치 않으시지만 제가 개의칩니다. 그리고 다른 고치고 싶은 점들은 아이콘이 클릭은 되지만 움직이지 않게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쓰다보면 아이콘이 가끔 클릭 실수로 밀리거나 움직이거나 하는데 위젯의 락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다른 한가지는 저기 파워 버튼 위젯인데 저걸 눌면 바로 꺼지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렇다면 굳이 위젯을 쓰지않아도 실행아이콘을 만들어 셧다운 명령어를 적어놓고 아이콘을 파워버튼으로 씌우는건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최고 좋은 방법은 본체 파워버튼을 눌렀을때 윈도우 마냥 바로 종료수순밟고 꺼지는거겠죠. 이문제는 도움을 구합니다.

#3에서는 바탕화면에 올려둔 프로그램들이 어머니에게 어떻게 필요한지에 대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외 다른 좋은 생각있으신분들은 조언 해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똘이 대마왕 -

by 똘이대마왕 | 2008/07/18 00:22 | 트랙백 | 덧글(10)

2.우분투와 어머니 - 우분투 어머니 에디션 #1

 어제 부모님 전용 컴퓨터를 하나 사드렸습니다. 아쉽고 미안하지만 새것은 아닙니다. 동네 중고컴퓨터집이 나름 괜찮은 컴퓨터를 싼가격에 팔고있어서 하나 샀습니다. 사양은 전혀 무리없에 우분투 8.04를 돌리고 인터넷을 할정도입니다. 컴피즈까지 돌려도 상관이 없네요. 11만원이면 아래의 성능에 비해 괜찮은거 같습니다.

CPU : 펜티엄4 3.0
RAM : 1GB
GPU : 라데온 9550
HDD : 80GB
FDD : 3.25inch

PC방에서 쓰던거 같습니다. 깨끗이 닦아 놓으니 보기는 멀쑥하군요. 일단 이건 여기 까지 적고 #2에서 어머니가 쓰시기 편하게 여러가지를 해본걸 올려보겠습니다. 지금은 어머니 쓰실 모니터가 도착했거든요. 가봐야겠습니다. 비록 CRT지만.


by 똘이대마왕 | 2008/07/17 19:31 | 트랙백 | 덧글(6)

우분투 - 워치타워 라이브러리 한국어 판 설치하기.

 이번에 어머니에게 우분투를 가르쳐 드리면서 심각하게 부딪혔던 부분이 있다. 타자 연습은 와인으로 쉽게 깔렸으나 정작 어머니가 필요한 프로그램 하나가 설치가 되었지만 실행이 안되었다. 정말 내입장에서는 이게 안된다면 다시 윈도우를 깔아드려야 할 판이라 반드시 성공해야만 했고 결국 실행시켜서 화면을 띄우는데 성공했다. 아래는 워치타워 라이브러리 한국어 판 설치법이다. 참고적으로 한국어판 외의 버전 역시 같은 방법이다.

My english is not enough to explain about Watchtower Library-Installation. I'm sure This way works for other language version.




Click here

by 똘이대마왕 | 2008/07/16 02:30 | 트랙백 | 덧글(16)

2008년 방명록

아쉬운대로 댓글 방명록입니다.

by 똘이대마왕 | 2008/07/15 20:47 | 방명록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